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 개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31일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위촉식에서 신사우동에 거주하며 자원봉사 경력이 출중한 15명을 마을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과 주민생활 편의지원, 주민교육과 문화프로그램 제공,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등 지역 돌봄지지체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신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