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