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이웃 모두가 행복한 그날 위해 사랑나눔 이어갑니다”
2021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후평3동서 1천만원 모금 열기 확산 춘천지역 위기세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시민들의 따스한 마음이 모이고 있다. 1·3세대 조손·위기가정을 돕는 ‘2021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올해 창간 76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와 (사)사랑나눔,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