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북부노인복지관-춘천시청 '2018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2018 세대공감 행복사진 수상작 전시회’를 춘천시청 신관에서 26일부터 2주간 진행하고 있다. 행복사진 공모전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1세대 할아버지·할머니와 3세대 손자손녀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냄으로써 사랑과 존경의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