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스마트폰 영상제작 수업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윤석한)와 함께 10주간 스마트폰 영상제작반을 시작, 5월 말일까지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을 교육한다. 프로그램 수료 어르신들은 복지관과 지역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본 프로그램은 전년도에 이어서 시청자미디어재단의 ‘2023년 소외계층 미디어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