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어르신·어린이 숲 체험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27일 우두동 힐링생태마당에서 1·3세대 세대통합 프로그램 ‘할미의 숲과 전통놀이’를 진행했다.1세대인 어르신과 3세대인 아동이 놀이와 체험활동을 함께 하면서 세대 간 격차를 줄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르신 12명은 자연의 소중함을 어린이들에게 전문적으로 전하기 위해 숲해설사 양성교육을 사전 이수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숲속자이어린이집 원아 15명을 대상으로 열려 루페(확대경) 관찰,숲다례,공원산책 등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10월까지 지역 19개 어린이집이 추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승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