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친 공무원 지역돌봄 공통교육과정을 진행한다.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단발성이 아닌 과정별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는 26일부터 6월29일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돌봄 활성화와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관리자 과정은 26일 오전 10시 ‘국가복지에서 동네복지로’와 같은날 오후 2시 ‘동네복지,민관협력으로 하나되기’,‘슈퍼바이저의 역할 이해’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실무자 교육은 27일부터 6월29일까지 8회에 걸쳐 열린다.교육은 ‘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 우수사례’,‘마을활동지원가의 역할 이해’,‘사례관리 운영체계의 이해와 구조’ 등으로 구성됐다. 오세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한 “토닥토닥 마음e음”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김순덕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9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2명을 모시고 사회참여지원사업 토닥토닥 마음e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0회기로 구성되었으며, 사회적 고립감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정서적 만족감 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