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가 시군 가운데 전국 처음으로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3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쳐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을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 특화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태영기자

춘천시가 시군 가운데 전국 처음으로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3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쳐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을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 특화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태영기자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