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1회씩 이불빨래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31일 북부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8,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노인가구 및 장애인가구 1,000개 가정을 선정해 추진한다. 이번 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 춘천시나눔봉사단, 동부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효자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세대 통합 프로그램 진행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29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