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1회씩 이불빨래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31일 북부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8,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노인가구 및 장애인가구 1,000개 가정을 선정해 추진한다. 이번 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 춘천시나눔봉사단, 동부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효자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하위윤기자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