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정기총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이사장 김하숙)는 4일 복지관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문종철 소양관광개발 대표와 이소희 춘천세화로타리클럽 회장을 각각 부이사장과 총무이사로 위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