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변영혜)가 주최하는 제2회 강원복지포럼이 내달 2일 오후 2시 강원도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모색’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새로운 정책방향인 커뮤니티케어의 쟁점을 살펴보고 관련 정책과제를 모색한다.김여진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돼 최균 한림대 교수가 주제강연을 맡는다.이어 이은영 강원도사회복지시설협회 부회장,송민경 도 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한다.변영혜 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회원들의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포럼으로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방향성과 통합적 복지 실천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