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세대 통합 프로그램 진행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29일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센터에서 1.3세대 할머니 할아버지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