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지목을 받아 시니어클럽 사회서비스형 어르신들이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사업에 참여했다.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어르신은 2021년부터 3월 중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동행하여 고립된 독거노인과 취약한 노부부가정을 방문했다.
노인과 노인의 만남으로 더욱 공감되는 말벗과 생활지원사의 가사지원을 도와줌으로써 활기차고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어르신 스스로가 자부심을 갖게 되고 봉사와 섬김으로 어르신 자신의 삶에도 활기가 되고 있다.
박재호 관장은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에게 적절한 일자리 제공과 취약한 노인의 혜택이 한정되어 있어 안타깝다"며 "어르신에 대한 최적의 서비스 제공과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어르신들께 다양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