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두빛나래합주단-바이올린',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평생학습관에서 지원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은 1세대 어르신과 3세대 아동 간의 세대 통합을 지원한다.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은 우울감을 겪는 어르신들의 치유를 돕는다.

박재호 관장은 “방역지침을 준수해 어르신의 여가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