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2월22일부터 복지관을 부분개관하여 평생교육프로그램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관에서는 3월부터 소규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두빛나래합주단-바이올린 프로그램,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 앞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지원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은 1세대(어르신)과 3세대(아동)이 함께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 세대 통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우울증을 느끼도 있거나,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어르신의 정신건강 치유를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코로나19의 방역지침에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지친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록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