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고재희)은 지난 18일 춘천북부복지관과 함께 20가구 어르신댁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방송을 접한 회원들은 헌혈에도 동참했다.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