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고재희)은 지난 18일 춘천북부복지관과 함께 20가구 어르신댁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방송을 접한 회원들은 헌혈에도 동참했다.

설 앞두고 ‘꽁꽁’ 경제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도 내 곳곳에서 전해지는 나눔의 손길 전해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도 진행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는 7일 지난해 3억 원보다 1억 원 증액된 4억원을 명절지원사업으로 사용, 도내 저소득가정 8,000가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요금 상승,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