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병무청(청장 정영창)은 지난 달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집에서 편히 식사하실 수 있도록 반찬을 가가호호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