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시작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순회 모금을 시작해 25일까지 19개 지역에서 모금활동을 펼쳤다. 이에 춘천지역 읍·면·동 관계자는 물론 유관기관과 단체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인 참여를 보이면서 현재 4,600여만원이 모였다. 이번 나눔릴레이는 올 초부터 진행한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무리된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강남동·동산면 행사 참석자 명단은 강원일보 홈페이지(www.kwnews.co.kr) 참고. |

푸른농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유기농 계란 기탁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지난 6월 1일 지역사회 위기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유기농계란 3,600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계란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른농장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