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찾아가는 후원 전달식을 시작했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12일 오전 춘천시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격적인 대면 모금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에는 이건실 춘천시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나눔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모금을 병행한다. 후원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내년 위기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재해비 등으로 지원된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춘천 서면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모금 전달식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3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모금 전달식이 11일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참석자 명단-서면 △서면 금산1리 박영진 △신용화 △이성호 △김민재 △춘천시의원 김용갑 △서면 금산2리 이장 박성원 △서면장 최지회 △김승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서병조 △춘천서면 우체국장 박영철 △서면 금산3리 이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