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찾아가는 후원 전달식을 시작했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12일 오전 춘천시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격적인 대면 모금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에는 이건실 춘천시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나눔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모금을 병행한다. 후원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내년 위기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재해비 등으로 지원된다.
김수빈기자

우두나무어린이집, ‘시장놀이’로 마련한 수익금 지역사회에 기부
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은 13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를 통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313만9000원을 전달했다. (사진=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 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은 13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를 통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313만9000원을 전달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해 저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