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아동들의 첫 후원이 이뤄졌다.
춘천 호반어린이집(원장:김춘화)은 8일 우두동생태공원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에게 성금 30만6,500원을 전달했다. 6~7세반 아동 38명이 하나둘 용돈을 모아 마련한 후원액은 3세대 아동이 처음으로 후원한 것으로 내년에 위기가정 사례지원을 위한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는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쾌적한 주거환경만들기 발대식 가져
춘천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랑의열매 춘천나눔봉사단은 3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주차장에서 연합봉사활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사업을 진행했다. 사업 수행기관은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효자종합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