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아동들의 첫 후원이 이뤄졌다.
춘천 호반어린이집(원장:김춘화)은 8일 우두동생태공원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에게 성금 30만6,500원을 전달했다. 6~7세반 아동 38명이 하나둘 용돈을 모아 마련한 후원액은 3세대 아동이 처음으로 후원한 것으로 내년에 위기가정 사례지원을 위한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는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반다비꿈자람나눔터 1·3해피투게더 성탄연말공연 진행
◇반다비꿈자람나눔터는 지난 25일 센터에서 1 3세대 통합프로그램 성탄연말공연을 진행했다. 반다비꿈자람나눔터는 지난 25일 센터에서 1 3세대 통합프로그램 성탄연말공연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하모니카 동아리 샬롬 동호회 와 반다비합창단이 함께한 이번 무대에서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오미정 반다비꿈자람나눔터 센터장은 아이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