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도움의 손길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건실 강원도시·군의정회연합회장은 17일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이하 센터)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에게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구축에 써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이 전달한 후원금은 내년 위기가정 사례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센터에서는 지난해 모금액 중 소양동을 중심으로 모인 지원비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향후 소양동은 사례발굴 및 논의를 거쳐 위기가정을 선정하고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한림대학교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포근한 봄' 물품키트 전달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한림대학교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대표 이상훈)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고 포근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담요, 텀블러, 수면양말 등으로 구성된 키트 30세트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달했다. 한림대학교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는 '코로나 시대 건강도 챙기고 이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