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도움의 손길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건실 강원도시·군의정회연합회장은 17일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이하 센터)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에게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구축에 써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이 전달한 후원금은 내년 위기가정 사례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센터에서는 지난해 모금액 중 소양동을 중심으로 모인 지원비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향후 소양동은 사례발굴 및 논의를 거쳐 위기가정을 선정하고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본보 등 참여 오늘 발대식
강원일보가 춘천MBC, 사랑나눔춘천지회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13일 오전 10시30분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린다.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1세대와 3세대로 이뤄진 조손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각급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수 춘천시장, 박진오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