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FUN(뻔)한 만남’ 성황리 마무리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FUN(뻔)한 만남’을 3세 아이부터 83세 할아버지까지 총 25가구 8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 만들기를 시작으로 가족 포토존·페이스 페인팅·딱지치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모든 부스에서 전통놀이의 의미와 활용법 등을 가르쳐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