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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박재호)가 지난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중단된 어르신들을 위해 구급약품세트를 전달했다. 교육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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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