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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박재호)가 지난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중단된 어르신들을 위해 구급약품세트를 전달했다. 교육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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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김윤지 기자2025. 08. 12.조회 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