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황혼육아지원사업 ‘Help me!(헬미) 할미!’ 참가자를 모집한다.황혼육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조부모들을 위해 마련된 코칭 프로그램으로 복지관이 2018년부터 진행한 사업이다.

올해는 온라인으로 전환,코로나19로 아이들의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가중되는 조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손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법,영어교육,상황별 응급처치법,육아 전문가와 함께하는 공예수업,정리수납법,요리법 강의와 황혼육아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감소를 위한 교육이 병행된다.오는 14일부터 진행되며 11월까지 매주 2회 무료로 진행된다. 한승미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