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부노인복지관 온라인바자회.
위기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온라인 바자회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온라인 바자회 웹사이트 ‘착한마음 착한소비’를 오픈했다.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복지관 직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바자회를 진행하기 위해 직접 만든 웹 공간이다.
도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 춘천점이 후원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가방,속옷,완구,신발,차량용품 등이 시중가보다 최대 8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1차 판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1일 구매한도는 3만원이다. 한승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