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안전돌보미 위촉식이 24일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지역 주민들이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안전 지킴이로 나선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24일 춘천 소양동·신사우동·근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안전돌보미 위촉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위촉된 지역주민은 모두 13명.이들은 근화동,사북면,서면,소양동,신북읍,신사우동 등 각 관할구역에서 위기·독거 어르신의 안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박선희(64·신사우동) 안전돌보미는 “우리의 작은 관심이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 생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앞으로 맡은 역할을 열심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승미 singme@kado.net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