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9일(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352명을 대상으로 하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버섯쑥쑥 마음튼튼’을 시작했다.
정서지원 프로그램 ‘버섯쑥쑥 마음튼튼’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외부활동 제약으로 인하여 독거노인의 고립감, 우울감 문제가 심화 됨에 따라 가정에서 진행할 수 있는 버섯재배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르신의 우울감 완화 및 정서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박재호 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국에 홀로 외로이 견디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하여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