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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코로나19 관련 노인복지관 마음방역 긴급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마음방역 긴급지원사업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마음방역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노인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역사회 긴급복지 지원 사업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1일 1차 희망키트 전달을 시작으로 총 6주에 걸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에게 식료품 지원, 안전확인, 코로나19 관련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호 관장은 ‘코로나19로 전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국에 홀로 외로이 견디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마음방역 캠페인에 함께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