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나눔 릴레이 성과공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사랑나눔 강원지회(대표이사:이수형)와 함께 9일 오후 5시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특별공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린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강원일보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과 단체,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5,000만여원의 성금이 모금돼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재호 관장은 “올 한 해 조손가정을 비롯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춘천]춘천 복지기관 자치형 공공서비스 잇따라 시행
지역 내 복지관들이 주민 자치형 공공서비스에 나선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근화동·서면·소양동·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도 신북읍·사북면·북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주민주도 하의상달 전달체계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앞서 춘천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