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나눔 릴레이 성과공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사랑나눔 강원지회(대표이사:이수형)와 함께 9일 오후 5시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특별공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린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강원일보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과 단체,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5,000만여원의 성금이 모금돼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재호 관장은 “올 한 해 조손가정을 비롯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G1
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김윤지 기자2025. 08. 12.조회 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