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춘천 형과아우 봉사단(단장 홍진기)은 10월 28일 춘천북부노인
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 총 500분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행복한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나눔행사에는 메뉴로 닭갈비, 막국수, 백김치, 절편과 각종 쌈 채소로 이루어졌으며,
식사를 하신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맛있는 식사를 무료로 먹을 수 있게 해 주어서 고맙
다며 복지관과 형과 아우 봉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홍진기 대표는 '매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차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2018년에 이어 2년째 복지관1층 경로식당에서 진행, 복
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5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