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월 14일 본관 3층 배움1실에서 2019년 춘천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춘천북부권역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통해 숲 해설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연환경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숲해설가 양성교육, 커뮤니케이션 교육, 현장학습, 안전교육, 보수교육 등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수료식을 통해 일정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 참여한 어르신은 “동ㆍ식물에 대해 처음엔 하나도 모르겠고 어려웠지만 공부도 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수록 동심으로 돌아가서 즐겁고 더 젊어지는 것 같다. 앞으로 숲 해설가로서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말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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