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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순회 캠페인이 오는 26일부터 춘천 관내에서 실시된다.
이번 순회 캠페인은 26일 오전 10시30분 신사우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7일까지 춘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와 위기가정지원사업 안내 및 희망가족맺기, 성금 모금 등의 행사가 열린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에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 춘천축산농협, 춘천로타리클럽,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후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대공감 행복나눔 홈페이지나 춘천시북부노인복지관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진행본부((033)255-9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호기자 mantough@kwnews.co.kr |

‘2024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성황리에 마무리
- 7월16일 개막식 12월13일 성황리 마무리 - 후원금 1억4,000여만원 4년 연속 1억 넘어 ◇제7회 2024 세대공감행복나눔캠페인 폐막식이 지난 13일 춘천시청에서 육동한 시장, 김진호 시의장,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최헌영 춘천MBC사장, 이수형(주)사랑나눔대표이사를 비롯한 내빈과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세희 기자 올해로 7회째를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