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22_강원종합복지신문1.jpg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삼육초등학교(교장 김복래)는 지난 7월 19일, 학용품 무인판매대 판매 수익금을 위기조손가정을 돕는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에 기탁하였다. 삼육초등학교 전교어린이회 회장(김민)은 체육관에서 진행된 방학식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수익금을 전달하며, 어린이회에서 운영한 정직온도계 및 무인판매대 수익금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사용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춘천삼육초등학교 김복래 교장은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고, 가진 재능을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삼육초 어린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는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나눔문화를 조성하고,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위기조손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모금 사업이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