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세대공존 마을 만들기 워크숍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영등포노인복지관 협력

[춘천=강원신문] 신효진 기자 = 서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의 '우리동네 영쌤'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하여, '선배시민 춘천 mate'와 한림대학교 Linc 사업단이 주관하는 세대통합형 초고령사회 마을만들기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은 초고령사회 디자인클럽 1호점으로 활동하며 신사회적 위험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진행해옸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18년 초고령사회 디자인클럽 3호점으로 위촉되어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양 기관은 2018년 활동 결과와 2019년 계획을 공유함으로써 각 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노인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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