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가 춘천MBC, 사랑나눔춘천지회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13일 오전 10시30분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린다.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1세대와 3세대로 이뤄진 조손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각급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수 춘천시장,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 김동섭 춘천MBC 사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등 주최·주관·후원 기관·단체들이 모두 참여해 캠페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오석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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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김윤지 기자2025. 08. 12.조회 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