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황혼육아지원 사업 ‘헬미(Help Me)! 할미!’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2019년 춘천시 황혼육아지원 사업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주관하는 ‘헬미(Help Me)! 할미!’를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황혼육아지원 사업 ‘헬미(Help Me)! 할미!’ 1기는 25일 첫 회기를 진행했으며, 황혼육아를 담당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3층 배움1실에서 진행된다.
춘천시 황혼육아지원 사업 ‘헬미(Help Me)! 할미!’는 현재 육아를 담당하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황혼육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정서적 지지와 현시대 흐름에 맞는 올바른 양육방법을 알려드리는 사업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지역사회 내 황혼육아로 인해 고충 받는 어르신들이 황혼육아지원 사업을 통해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고충들을 해소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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