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세대 통합을 위한 ‘함께이음’ 사업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2018년 연합모금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4월부터 1·3세대 통합을 위한 교육·자립 지원 사업 ‘함께이음’을 진행한다.
사업 내용은 위기조손가정지원과 1·3세대 교육 지원으로 구성된다.
위기조손가정지원사업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춘천지역 사회복지기관, 학교 등에서 발굴한 위기 사례를 추천 받아 대상자 선정 후 후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사업에 관한 상세한 안내와 신청서 양식은 복지관 홈페이지(www.cns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3세대 교육 지원의 경우 스토리텔링가와 춘천역사문화해설사 양성 과정에 참여할 1세대(만60세 이상) 참여자를 모집, 4월 말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번 ‘함께이음’ 사업을 통하여 지역 사회 세대 간 격차를 감소시켜 세대 통합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