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세대 간 격차 줄이기 나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 사업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지역사회의 세대 간 격차 줄이기에 나선다. 복지관은 이번 달부터 1·3세대 교육 지원, 위기조손가정 지원으로 구성된 `함께이음' 사업을 진행해 1·3세대 통합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1·3세대 교육 지원을 위해 스토리텔링과 춘천역사문화해설사 양성 과정에 참여할 만 60세 이상의 1세대 참여자를 이달 말까지 모집해 4월 30일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이 끝나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고 관련된 활동을 함께하거나 춘천의 역사문화를 해설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기조손가정 지원사업은 30일까지 춘천 내 사회복지기관, 학교 등에서 발굴한 위기 사례를 추천 받아 5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고 후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ns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정기자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