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3월 13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활동과 체력수준 향상을 위하여 춘천체력인증센터(센터장 강성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춘천체력인증센터는 복지관에서 건강증진프로그램 및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하며, 이용자들의 혈압, 체성분검사,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순발력, 민첩성, 전신지구력 등 다양한 분야의 검사를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체력 수준에 따라 맞춤운동처방을 제공한다.
춘천체력인증센터 센터장 강성훈은 “체력측정은 나이대비 평균에 비해 체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측정하는 검사로서, 어르신들이 현재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부족한 분야의 체력을 기르는 운동법을 배워 실천한다면 노년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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