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춘천시 관내 유일한 노인복지관 인지지원서빗브 사업수행기관으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8년 4월 1차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두뇌ㆍ신체ㆍ사회ㆍ영양 분야의 전문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인지저하를 예방하고 품위 있는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에 맞추어 2019년 1월 현재 총 8명의 어르신들이 주 3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은 '몸튼튼, 두뇌톡톡 인지활동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께 책을 재미있게 읽어드리고 책 내용을 소재로 옛 경험이야기 나누기ㆍ게임ㆍ미술ㆍ음악ㆍ수ㆍ과학 신체활동 등 다양한 영역의 통합적인 놀이를 하는 인지 활동형 어르신 전문 프로그램이다.
인지지원서비스에 참여하는 이 모 어르신은 "집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적적했는데 복지관에 나와 시간도 보내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 좋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