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부노인복지관은 23,24일 이틀동안 상반기에 운영할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첫날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교댄스,천 아트,우쿨렐레 등 신설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보였다.이날 DSLR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방문한 박모 어르신은 “지난번에 신청했다 떨어졌던 과목인데 이번에 신청을 성공해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설돼 어떤 수업을 들을지 즐거운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은 24일까지 접수하며 △건강교실△정보화교육△취미여가△교양강좌 등 총 68개반이 개설된다. 한승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선배시민 정책 제안 역량 강화 교육
▲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19일부터 선배시민들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시작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선배시민들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시작했다. 하반기 선배시민 대회 준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내달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전문교육은 선배시민들이 일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