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부노인복지관은 23,24일 이틀동안 상반기에 운영할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첫날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교댄스,천 아트,우쿨렐레 등 신설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보였다.이날 DSLR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방문한 박모 어르신은 “지난번에 신청했다 떨어졌던 과목인데 이번에 신청을 성공해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설돼 어떤 수업을 들을지 즐거운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은 24일까지 접수하며 △건강교실△정보화교육△취미여가△교양강좌 등 총 68개반이 개설된다. 한승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