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부노인복지관은 23,24일 이틀동안 상반기에 운영할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첫날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교댄스,천 아트,우쿨렐레 등 신설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보였다.이날 DSLR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방문한 박모 어르신은 “지난번에 신청했다 떨어졌던 과목인데 이번에 신청을 성공해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설돼 어떤 수업을 들을지 즐거운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은 24일까지 접수하며 △건강교실△정보화교육△취미여가△교양강좌 등 총 68개반이 개설된다. 한승미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